Life in Kobe

고베에서 IT 엔지니어로 일하기

"고베에서 IT 기업?"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하지만 고베에는 서울이나 도쿄에는 없는,
엔지니어에게 큰 매력이 있습니다.

한국에서 고베까지

인천 → 간사이 공항

비행시간 약 2시간. LCC도 많아서 저렴하게 이동 가능합니다.

간사이 공항 → 고베

리무진 버스로 약 65분, 전철로 약 90분. 접근성 좋아요.

부산 → 오사카

페리로 부산에서 오사카까지 이동 가능. 짐이 많을 때 편리해요.

구 거류지 거리

산노미야역 바로 앞. 도심 한가운데서 일하기

오피스는 JR 산노미야역에서 도보 거리. 한큐·한신·지하철·포트라이너가 모이는 교통 허브라 출퇴근이 매우 편리합니다. 점심, 쇼핑, 카페 모두 도보 거리에 있어요.

"산노미야는 서울의 강남역 같은 느낌이에요. 뭐든 다 있고, 한국 음식점도 많아서 밥 걱정은 전혀 없어요."

- 앱 엔지니어·입사 1년차 (한국 출신)

고베 하버랜드

오사카까지 30분. 생각보다 가까워요

JR 신쾌속으로 오사카역까지 약 21분, 산노미야에서 우메다까지 30분 거리입니다. 오사카에 살면서 고베로 출퇴근하는 멤버도 있어요. 간사이 지역이라면 충분히 출퇴근 가능한 거리입니다.

"주말에 오사카 츠루하시 코리아타운에 자주 가요.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전철 40분이면 도착!"

- 앱 엔지니어·입사 1년차 (한국 출신)

난킨마치 (차이나타운)

집세는 서울의 절반 이하

산노미야·모토마치 일대에서도 1LDK가 월 7~9만엔 정도. 서울 강남에서 같은 조건이라면 2배 이상 들어요. 연봉이 같아도 가처분 소득이 크게 달라집니다.

"서울에서 왔는데 집세가 반으로 줄어서 생활이 훨씬 여유로워졌어요. 난킨마치에서 먹방하는 게 주말의 낙이에요."

- 앱 엔지니어·입사 1년차 (한국 출신)

롯코산에서 바라본 풍경

산과 바다가 가까워요. 알찬 여가 시간

롯코산까지 차로 30분, 스마 해안까지 전철로 15분. 주말에는 하이킹, 서핑, 캠핑. 퇴근 후 하버랜드에서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습니다.

"주말에 롯코산 등산하고, 평일에는 코드 작성. 이런 온오프 전환이 있어서 일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요."

- 앱 엔지니어·입사 1년차 (한국 출신)

BE KOBE 모뉴먼트

BE KOBE. 이 도시에서 도전하기

재택근무를 병행하면서 유연하게 일하고, 팀 커뮤니케이션도 소중히 합니다. 한국에서 오시는 분도 환영합니다. 이사 타이밍이나 입사일 조정도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한국에서 일본으로 왔는데, 한국과 같은 수준의 개발 업무를 할 수 있고, 생활의 질은 훨씬 높아졌어요."

- 앱 엔지니어·입사 1년차 (한국 출신)

고베에서 함께 일하지 않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