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선배의 한마디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다가 일본에 왔어요. 처음엔 불안했지만, 회사에서 생활 정착까지 도와줘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고베는 서울과 비슷한 크기인데 바다와 산이 가까워서 생활의 질이 정말 높아요. 한국 음식점도 많고, 주말에는 오사카 코리아타운에도 쉽게 갈 수 있어요."
- 김민수 / 앱 엔지니어 (2024년 입사)
"한국에서 개발자로 일하다가 일본에 왔어요. 처음엔 불안했지만, 회사에서 생활 정착까지 도와줘서 금방 적응했습니다. 고베는 서울과 비슷한 크기인데 바다와 산이 가까워서 생활의 질이 정말 높아요. 한국 음식점도 많고, 주말에는 오사카 코리아타운에도 쉽게 갈 수 있어요."
- 김민수 / 앱 엔지니어 (2024년 입사)